고혈압은 30세 이상 성인 4명 중 1명에게 해당하며, 뇌졸중, 심근경색의 주요 원인입니다. 약물 치료만큼 식단 관리가 중요하며, DASH 식단은 혈압 강하에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입니다.

고혈압 DASH 식단 핵심 요약
- DASH 식단은 고혈압 예방/관리를 위한 식단으로, 과일, 채소, 통곡물, 저지방 유제품,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늘립니다.
- 나트륨, 포화지방, 총지방 섭취를 줄이며, 하루 나트륨 2,300mg 이하(권장 1,500mg 이하) 섭취가 중요합니다.
- 한국인의 높은 나트륨 섭취량(평균 3,800mg)을 고려해 국물, 젓갈, 가공식품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 DASH 식단은 혈압 강하 효과가 약물 치료만큼 크며, 특히 과체중/고혈압 환자에게 효과적입니다.
- 현미밥, 나물, 닭가슴살 샐러드, 두부조림 등으로 구성하며, 간식은 과일/견과류를 선택합니다.
| 차원 | DASH 식단 (추천) | 일반 식단 (주의) |
|---|---|---|
| 핵심 목표 | 혈압 강하, 심혈관 질환 예방. | 다양한 영양소 섭취. |
| 주요 구성 | 과일, 채소, 통곡물, 저지방 유제품, 견과류, 콩류. | 과일/채소/통곡물 섭취 부족. |
| 제한 식품 | 나트륨, 포화지방, 설탕, 붉은 육류. | 나트륨, 포화지방, 설탕 섭취 높음. |
| 강조 영양소 | 칼륨, 칼슘, 마그네슘, 식이섬유. | 균형 부족, 특정 영양소 결핍 가능. |
| 권장 나트륨 | 2,300mg 이하 (1,500mg 이하 권장). | 2,300mg 초과 (평균 3,800mg). |
| 기대 효과 | 혈압 감소,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 혈압 관리 효과 제한적. |
DASH 식단의 과학적 원리
DASH 식단은 '고혈압을 멈추기 위한 식사 접근법'으로, 나트륨은 줄이고 칼륨, 칼슘, 마그네슘 섭취를 늘립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4가지 고(高) & 4가지 저(低) 영양소
4HIGH: 식이섬유, 칼슘, 마그네슘, 칼륨은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합니다.
4LOW: 당류, 포화지방, 총지방, 나트륨 섭취를 줄여 혈관 건강을 지킵니다.
실천 가이드
- 식사 계획: 일주일 식단을 미리 계획하고 장보기 목록을 작성합니다.
- 식재료 선택: 현미밥, 신선한 채소, 과일, 통곡물을 중심으로 선택합니다.
- 조리법 개선: 굽기, 찌기, 삶기를 활용하고 소금 대신 향신료를 사용합니다.
- 외식 시 선택: 나트륨 낮은 메뉴를 고르고 국물 섭취를 줄입니다.
한국형 DASH 식단 전략
한국인의 높은 나트륨 섭취량(평균 3,800mg)을 고려해 저염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국물 섭취를 줄이고 젓갈, 가공식품 섭취를 의식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나트륨 1,500mg 이하 섭취를 목표로, 소금 대신 마늘, 생강, 파, 고춧가루, 후추, 참깨, 식초, 레몬즙 등 천연 향신료를 활용합니다.

DASH 식단 추천 메뉴
하루 세 끼 및 간식 예시
아침: 현미밥, 저염 북엇국(건더기 위주), 시금치나물, 삶은 계란, 과일.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올리브유 드레싱), 통밀빵, 플레인 요거트.
저녁: 보리밥, 두부조림(저염), 브로콜리 데침, 버섯볶음.
간식: 견과류(무염), 제철 과일.
추천 레시피:
- 채소 비빔밥: 현미밥에 채소 듬뿍, 저염 간장 양념장 사용.
- 올리브유 드레싱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올리브유, 레몬즙 드레싱.
- 구운 생선과 채소: 등푸른 생선 구이와 찐 채소.
- 과일 스무디: 과일과 저지방 우유/요거트로 만듦 (무설탕).
FAQ
A. 일반적으로 안전하나, 신장 기능 이상 시 칼륨 과다 섭취는 주의해야 합니다. 점진적 변화와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
A. 네, DASH 식단은 혈압 강하에 매우 효과적이며, 정상 수치 달성에 큰 도움을 줍니다. 규칙적인 운동 등 병행이 중요합니다.
DASH 식단, 건강한 삶의 시작
DASH 식단은 혈압 관리 넘어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 관리, 당뇨병 위험 감소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기여합니다. 꾸준한 실천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세요.
DASH 식단으로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세요.
본 정보는 일반 건강 정보이며, 질병 진단/치료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전문가와 상담 후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적용하세요.